연차만 쌓인 직장인이 진짜 프로의식 장착하는 3가지 현실적인 방법
경쟁자 대신 내 페이스에 집중하는 프로의식의 핵심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남의 성과나 평가에 신경 쓰느라 정작 내 페이스를 잃는 경우가 흔히 발생한다. 스포츠 무대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자주 연출되곤 한다. 예컨대 상금 격차가 단 333만 원에 불과한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도 선두 다툼을 벌이는 서교림 선수는 타인을 의식하기보다 매 홀 자신의 샷에만 몰입하며 흐름을 유지한다. 직장 생활에서 요구되는 진짜 프로의식 또한 이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. 주변 동료의 승진이나 평판에 지나치게 쏠려 있는 시선을 거두고, 오롯이 본인이 통제할 수 있는 일의 본질에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