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학과 진로와 대학원 석사 과정 준비 전에 꼭 따져봐야 할 현실적인 선택 기준들
사범대 교육학과와 일반 교육학과의 현실적인 진로 차이 교육학을 전공하겠다고 결심했을 때 가장 먼저 맞닥뜨리는 혼란은 사범대학 소속의 교육학과와 인문대학 혹은 사회과학대학 소속의 일반 교육학과의 차이점이다. 교원자격증(정교사 2급) 취득 여부가 이 둘을 가르는 가장 결정적인 기준이 된다. 사범대 교육학과는 졸업과 동시에 중등교사 자격증이 나오지만, 일반대학의 교육학과는 교직이수 과정을 별도로 거치거나 교육대학원에 진학해야만 교원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. 교직이수 정원은 학과 정원의 10% 내외로 제한되어 있어 입학 후 성적 경쟁이 치열한 편이다. 교직이수에 실패하면 교직 진출보다는 기업 교육(HRD), 교육 행정직 공무원, 혹은 평생교육…